여친은 있어.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질 못하고 있을 뿐.
회사다닐땐 야근하고 퀭하고, 아파서 못가고,
망하고나니깐 얼굴 볼 낯이 없고,
이번에 다시 일을 구해도 이 회사는 내가 얼마나 다닐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자신이 없고.
연애는 하는데, 연애하는게 미안해지는게 큰걸 연애는 언감생심이라고 한건데,
음... 시작은 여친은 있어라고 말하면서, 기만자 되고 글이 웃길줄 알았는데, 왜 시발 글이 우울해지는거지?
여친은 있어.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질 못하고 있을 뿐.
회사다닐땐 야근하고 퀭하고, 아파서 못가고,
망하고나니깐 얼굴 볼 낯이 없고,
이번에 다시 일을 구해도 이 회사는 내가 얼마나 다닐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자신이 없고.
연애는 하는데, 연애하는게 미안해지는게 큰걸 연애는 언감생심이라고 한건데,
음... 시작은 여친은 있어라고 말하면서, 기만자 되고 글이 웃길줄 알았는데, 왜 시발 글이 우울해지는거지?
새로얻는 안양 연구소 근무예정 / 안망함 / 널널함 / c언어 마이크로 프로세서 세차기 / 이직 할려면 진지하게 생각해봐 / 옛날 생각나서 남일 같이 않아서 그럼 ㅋ
http://m.dcinside.com/board/programming/1102932
ㅋㅋㅋㅋ C는 학부생때 만져본게 끝이라, 자신 없다. 학교 다닐때 ATMega128만진적은 있는데, 그때는 등록금 번다고 일하고, 졸면서 수업들은거라 아는게 하나도 엄썽. C잘하는 사람 꼭 구하길 빈다. 마호로 지난글 보니깐 사람 재밌어 보이고, 같이 일하는 사람 잘 챙겨줄것 같다.
꼭 잘풀리길 바람
잘 풀려야지. 그래야 결혼도 하고, 자기 개발도 해서 60대에도 코딩으로 먹고살 수 있게 뒤쳐지지 않고, 나중에 나만큼 힘든 직원 보이면, 조언도 해주고 그러고 싶다. 여기 글쓸때, 힘들단 말 써봐야 조롱이나 받겠지라 생각했었다. 그만큼 내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는 소리겠지. 고맙다. 남일 같이 생각 안하고 진심으로 조언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