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닐때는 교양교수들 전공 열심히 하라고 한학기에 과제 한개정도?하고 시험도 빡센느낌 없었는데

복학하고 철학 관련 교양듣는데 무슨 조별과제로 철학 파트 하나 정리해서 우리보고 수업하라하고 

팀별로 수업한거 듣고 소감문이랑 내용정리한거 제출하라고 과제내주고 시험도 애들이 만든 ppt 위주로 낸다는데.. (애들 과제랍시고 ppt 한팀당 50~60장넘는데,1주당 한팀)

원래 이렇게 교양이 빡센거였나.. 전공 3과목 하는것보다 더빡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