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좀 더 하다보니 좀 세련되게 구현하려고 하고 있다
그룬데 막상 그런 방법이 안 떠오르는 경우
노가다 하려고 해도 부분부분 막히면서 뚫다보면 힘들어서 포기하게 되더라 노가다하면 결국 끝은 보이는데 병신 같이 하고 있다는게 와닿다보니 멘탈이 버티질 못함
그룬데 막상 그런 방법이 안 떠오르는 경우
노가다 하려고 해도 부분부분 막히면서 뚫다보면 힘들어서 포기하게 되더라 노가다하면 결국 끝은 보이는데 병신 같이 하고 있다는게 와닿다보니 멘탈이 버티질 못함
뭔말을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는데 코드 막짜다가 좀 세련되게 짜고 싶을땐 디자인패턴만한게 없음
옛날엔 어려운거 노가다로 어떻게든 했다 -> 공부를 하면서 짬도 차고 세련된 구현을 집착하게 됐다 -> 세련된 방법이 안 떠오르면 노가다로 구현해야하는데 이미 세련된 맛을 본 상태라 병신 코드를 짜고있는 내 멘탈이 못버텨서 포기하게 된다
그럴땐 안돌아가는 세련된 코드보다 돌아가는 좆같은 코드가 낫다는걸 되새기면 됨
난 쪽팔리는 기분들던데 그래서 주말에 집에서 공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