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을 위해..
실패하는 테스트를 먼저 만들고
이를 성공하기 위한 코드를 설계한뒤
리팩토링 하는 개발방법론
결국 무언가를 개발할때
컴포넌트 -> 테스트 코드
이렇게 가는것이 아니라
테스트 코드 -> 컴포넌트 이렇게 가던데
실제 쓰는 곳 있음?
모르는 사람을 위해..
실패하는 테스트를 먼저 만들고
이를 성공하기 위한 코드를 설계한뒤
리팩토링 하는 개발방법론
결국 무언가를 개발할때
컴포넌트 -> 테스트 코드
이렇게 가는것이 아니라
테스트 코드 -> 컴포넌트 이렇게 가던데
실제 쓰는 곳 있음?
일단 똥을 싸라. 누군가 해결해줄것이다
TDD 배민에서 좋아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