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IT회사중에 가장 영업 잘하는 놈들임.
솔직히 기술력이 아주 없는놈들은 아니야. 평균으로 치면 ㅅㅌㅊ 정도는 돼. 애초에 DBMS라는게 베껴서 만들기도 힘든놈이고 OS도 마찬가지로 뭔가 없으면 바꾸지도 고치지도 만들지도 못함.
문제는 최종결과가 좀 애매한 스펙인데 이 애매한 스펙으로 엄청난 시장을 꽉 잡고 있다는게 놀라운 거거든. 특히 공공쪽에 무슨 섹스 비디오 가지고 있는게 분명함.
공공쪽에 전용 OS 만들어서 판다는거 애들이 존나 무시하지만 영업쪽이 전략을 엄청 잘짠거임. 공공이 제일 원하는건 AS, 달려갈 수 있는 AS이고 마침 윈도우7 끝나가는데 공공에선 AS불만 존나 많았을거고, 그걸 티맥스에서 캐치해서 그럼 우리가 리눅스 기반 만들어서 팔아줄게 ㅇㅋ? 한거잖아.
어찌 보면 사용자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서 팔아먹으라는 오픈소스를 가장 사업적으로 잘 이해한 거지
내가 대기업 it pm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쓰진 못하겟네
역시 사업은 전라도처럼 해야
가격이 싸니까 먹히지... - dc App
다른 회사는 뭐 개창렬로 팔진 않지...
오라클 개창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