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몇개를 붙던 갈 수 있는 회사는 하나야. 그 하나의 결과가 좋길 바래 - dc App
익명(222.234)2019-10-07 20:13
야 포트폴리오 어떻게 만들었는지 비법 좀
프레스비디오(xpressvideoz)2019-10-07 20:13
답글
나 포폴 없는데; 깃헙 관리도 안하고. 그래도 깃헙링크 필요하면 알려줄게 - dc App
익명(222.234)2019-10-07 20:14
답글
아 그러냐. 그럼 내가 코테에서 떨어진 게 맞네. 흑흑...
프레스비디오(xpressvideoz)2019-10-07 20:15
답글
둘째날에 봤는데, 2시간 제한이었던거 40분 남기고 제출하고 끝내서 붙은 거 같음. - dc App
익명(222.234)2019-10-07 20:15
답글
설마 빨리 제출한다고 가산점이 있진 않았을 테고... 그냥 내가 에지 케이스 처리를 못 한 듯
프레스비디오(xpressvideoz)2019-10-07 20:17
답글
개발 역량하고 코테 역량하고 무조건 정비례라고 생각 안해 난. 나도 카카오 떨어지고 오만했던 나를 반성하고 공부해서 네이버 계열사에서는 좋은 결과 있었어. 프레스비디오는 댓글들 읽었을 때 수준이 높은게 느껴졌으니까, 조금만 고개를 숙여서 초심자의 마음가짐으로 공부좀 하면 다 붙겠지. - dc App
익명(222.234)2019-10-07 20:18
답글
고맙다! 오늘부터 코테 버닝이다
프레스비디오(xpressvideoz)2019-10-07 20:19
답글
내가 프레스비디오 널 잘 아는 건 아니지만, 느낀바로는 1~2주만 준비해도 기업 코테는 프리패스 할 것 같은데. - dc App
익명(222.234)2019-10-07 20:20
답글
아냐... 취준 계속 실패해서 자존감이 0에 수렴한다... 더 노력해야 하는데 ㅠㅠ
프레스비디오(xpressvideoz)2019-10-07 20:21
답글
이분 그냥 코테잘하는데 네이버에서 삐끗했나봄, 카카오도 최상이권이었던데
익명(106.102)2019-10-07 20:24
답글
너가 꿈이 큰가보지 뭐. 나도 꿈이 커서 매일매일이 고통스러워 정말로. 주변 친구고 여자친구고 다 떠났거나 떠나려하고. 차라리 꿈이 작았으면 자기 우물 안에서 자존감 100으로 살았을텐데 ㅠ - dc App
익명(222.234)2019-10-07 20:24
답글
삐끗한 것일 수도 있지만 네이버 지원자들이 수준이 더 높을 수도 있지
프레스비디오(xpressvideoz)2019-10-07 20:25
답글
너도 나랑 비슷하네. 나도 욕심이 너무 많은 성격이라 매사에 만족을 못 함. 정신 건강에 매우 나쁘다. 근데 선천적인 거라서 고치기도 힘든 듯. 친구한테 이해 받기도 쉽지 않지
프레스비디오(xpressvideoz)2019-10-07 20:26
답글
네 댓글만 봐도 넌 내 삶을 이해할 사람이란 게 느껴졌었는데, 역시 맞네. 너나 나나 몇년 안에 필드에서 마주칠 거 같은데, 그땐 잘 부탁해. 너 같은 친구가 주위에 한 명만 있었어도 이 우울증이 생기진 않았을텐데 ㅋㅋ - dc App
익명(222.234)2019-10-07 20:30
답글
나도 공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위안이 되긴 하겠지만... 인터넷 찾아 보니 같이 우울해하는 친구보다는 주변에 에너지 넘치는 친구가 있어서 걔한테 긍정 에너지를 받으면 좋다고 하더라. 뭐 나라도 괜찮다면 나중에 내 방명록에 댓글이라도 남겨 줘
프레스비디오(xpressvideoz)2019-10-07 20:33
답글
먼저 손을 내밀어줘서 고마워. 얼마 안에 방명록에 내 카톡 아이디 남기러 갈게 ^_^ 같은 꼬추들이라 기대는 안하겠지만 남김 ㅋㅁㅋ 좋은 인맥이 될 덧 - dc App
익명(222.234)2019-10-07 20:37
답글
근데 내 댓글 보고 네 삶을 이해할 거라는 게 느껴졌다는 건 뭐냐. 내 댓글에 뭔가 특징이 있나;;
이정도면 하나는 붙겠네
그랬으면 좋겠다. 정말 - dc App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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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정말. 너도 하는 일 다 잘되길 바래 - dc App
얘가 2명째인가
난 저게 이제 하나남았누 ㅠ
어차피 몇개를 붙던 갈 수 있는 회사는 하나야. 그 하나의 결과가 좋길 바래 - dc App
야 포트폴리오 어떻게 만들었는지 비법 좀
나 포폴 없는데; 깃헙 관리도 안하고. 그래도 깃헙링크 필요하면 알려줄게 - dc App
아 그러냐. 그럼 내가 코테에서 떨어진 게 맞네. 흑흑...
둘째날에 봤는데, 2시간 제한이었던거 40분 남기고 제출하고 끝내서 붙은 거 같음. - dc App
설마 빨리 제출한다고 가산점이 있진 않았을 테고... 그냥 내가 에지 케이스 처리를 못 한 듯
개발 역량하고 코테 역량하고 무조건 정비례라고 생각 안해 난. 나도 카카오 떨어지고 오만했던 나를 반성하고 공부해서 네이버 계열사에서는 좋은 결과 있었어. 프레스비디오는 댓글들 읽었을 때 수준이 높은게 느껴졌으니까, 조금만 고개를 숙여서 초심자의 마음가짐으로 공부좀 하면 다 붙겠지. - dc App
고맙다! 오늘부터 코테 버닝이다
내가 프레스비디오 널 잘 아는 건 아니지만, 느낀바로는 1~2주만 준비해도 기업 코테는 프리패스 할 것 같은데. - dc App
아냐... 취준 계속 실패해서 자존감이 0에 수렴한다... 더 노력해야 하는데 ㅠㅠ
이분 그냥 코테잘하는데 네이버에서 삐끗했나봄, 카카오도 최상이권이었던데
너가 꿈이 큰가보지 뭐. 나도 꿈이 커서 매일매일이 고통스러워 정말로. 주변 친구고 여자친구고 다 떠났거나 떠나려하고. 차라리 꿈이 작았으면 자기 우물 안에서 자존감 100으로 살았을텐데 ㅠ - dc App
삐끗한 것일 수도 있지만 네이버 지원자들이 수준이 더 높을 수도 있지
너도 나랑 비슷하네. 나도 욕심이 너무 많은 성격이라 매사에 만족을 못 함. 정신 건강에 매우 나쁘다. 근데 선천적인 거라서 고치기도 힘든 듯. 친구한테 이해 받기도 쉽지 않지
네 댓글만 봐도 넌 내 삶을 이해할 사람이란 게 느껴졌었는데, 역시 맞네. 너나 나나 몇년 안에 필드에서 마주칠 거 같은데, 그땐 잘 부탁해. 너 같은 친구가 주위에 한 명만 있었어도 이 우울증이 생기진 않았을텐데 ㅋㅋ - dc App
나도 공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위안이 되긴 하겠지만... 인터넷 찾아 보니 같이 우울해하는 친구보다는 주변에 에너지 넘치는 친구가 있어서 걔한테 긍정 에너지를 받으면 좋다고 하더라. 뭐 나라도 괜찮다면 나중에 내 방명록에 댓글이라도 남겨 줘
먼저 손을 내밀어줘서 고마워. 얼마 안에 방명록에 내 카톡 아이디 남기러 갈게 ^_^ 같은 꼬추들이라 기대는 안하겠지만 남김 ㅋㅁㅋ 좋은 인맥이 될 덧 - dc App
근데 내 댓글 보고 네 삶을 이해할 거라는 게 느껴졌다는 건 뭐냐. 내 댓글에 뭔가 특징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