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면접은 나 한명 보는데 몇접관 6명이 들어와서 나를 빙 둘러쌈
개깜놀
보통 경력직 개발자 면접은 팀장급, 연구소장급(또는 인사권자), 팀장급 팀의 고참 이렇게 3명정도가 오는게 보통이거든?
아니면 2명이 오거나
근데 시발 우루루 들어옴
그리고 존나 쏘아대면서 질문하는데 특히 가운데 앉은 미친년이
짜증내면서 시비거는 말투로 존나게 질문함
시발년이 싸우자는건지 면접을 보자는 건지 모르겠음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게 압박면접이구나... 싶었음
나름 순이익 잘나는 우량 중견기업이었지만 안감 병신같은 회사
그여자가 아마회의시간 제일길게가져가는 주범일듯 존나노잼인데 자기들끼리 낄낄낄
사람쪼는거 좋아하는 싸패 미친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