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한 개발회사에서는 많은 지원자를 쳐내고 소수의 인력을 뽑는다


근데 그 소수의 인력을 뽑은게 항상 성공은 아님


열심히 하지만 프로그래밍 실력이 부족한 애들도 꽤 있으니까




하여튼 가끔 뽑은놈이 똑똑하고 일잘하고 장래에 에이스 기질이 보이는 놈들이 있다


한마디로 머리가 좋은거지


그럴 경우 회사에서 신입사원중 이쁜애 뽑아서 걔한테 서포트 붙여주거나 회사내에서 이쁜애랑 걔랑 업무적으로 엮어주고


둘이 연애해보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왜?


결혼해서 회사에 말뚝박으라는 거지




실제로 이직제안이 와도 이쁜 여자친구와 같이 회사 다닌다는 큰 장점과 


여자친구도 이 회사에 머물고 싶어한다는걸 알면 보통 이직 포기하고 계속 다니는 경우가 많다


아 생각해보니 개발회사에만 한정된 얘기는 아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