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 내 고딩동창 둘의 상황인데
어차피 안친하니까 걍 만함
한 명은 공시만 4년째거든
1-2년차엔 실력이 안되서 떨어졌다나 그린데 3-4년차는 한두 문제로 못붙는다는 거야 한두 문제 더 맞춰도 요새는 면접에서도 잘 떨어진다니까 두세 문제는 최합컷에서 안전하게 더 맞아야 한대
다른 한 명은 나처럼 컴공인데
고학년 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쪽이 실용적이고 알면 알수록, 써먹으면 써먹을수록 경험과 실력 지식이 다 올라가면서 돈을 더 버는 구조잖아? 그러니까 뭐라해야지.. 시간에 비례해 개인의 능력을 점점 위로 쌓는다고 해야 하나?
초봉 2800에 3년차 되서 지금 3500 받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공시는 붙으면 존나 좋은데 아마 서민직업 킹이 맞을 거임.
근데 못붙으면 걍 개인의 능력이 제로란 거야 개백수 쓰래기밖에 안돼
인생 개말아먹는 거지 딱 모 아니면 도임
난 공시 안한 거에 후회는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저 친구가 붙으면 안한 거 약간 후회할 듯?ㅋㅋ
어차피 안친하니까 걍 만함
한 명은 공시만 4년째거든
1-2년차엔 실력이 안되서 떨어졌다나 그린데 3-4년차는 한두 문제로 못붙는다는 거야 한두 문제 더 맞춰도 요새는 면접에서도 잘 떨어진다니까 두세 문제는 최합컷에서 안전하게 더 맞아야 한대
다른 한 명은 나처럼 컴공인데
고학년 되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쪽이 실용적이고 알면 알수록, 써먹으면 써먹을수록 경험과 실력 지식이 다 올라가면서 돈을 더 버는 구조잖아? 그러니까 뭐라해야지.. 시간에 비례해 개인의 능력을 점점 위로 쌓는다고 해야 하나?
초봉 2800에 3년차 되서 지금 3500 받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공시는 붙으면 존나 좋은데 아마 서민직업 킹이 맞을 거임.
근데 못붙으면 걍 개인의 능력이 제로란 거야 개백수 쓰래기밖에 안돼
인생 개말아먹는 거지 딱 모 아니면 도임
난 공시 안한 거에 후회는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저 친구가 붙으면 안한 거 약간 후회할 듯?ㅋㅋ
난 빠르게 손절했지
근데 공시 못 붙을 애는 그냥 취직 준비 했어도 좆소 아니면 백수임
공시 붙으면 바로 역전임 사회적 지위나 인식 안정성 연금 뭐 이모저모 따져보면 개발자가 공무원한테 절대 못비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