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올해 4월까지 듣고 대학 영어때문에 졸업을 못해서 이번에 졸업하고 중소 이력서 넣으려고 계획중
내가 학교에서 막 열심히 공부를 안한것도 있긴 하겠지만(컴공) 국비에서 배우는거랑 학교에서 배우는거랑 차이가 좀 많이 큼
내가 좋은 국비를 다녔던건진 모르겠는데 학교다니면서 이해도 낮은 상태로 끝난 부분들을 국비에서 디테일하게 개념 설명 해주고 예시 들어가면서 해줘서 도움 많이 됬던거 같음
근데 국비 자체가 전공이아니라 비전공들이 많이와서 내가 잘한다는 착각에 취하기 쉬움, 비전공들 보통 1~2달후 포기해서 걔네한테 물들면 남은 4~5달 망함
학교는 도메인지식이고 학원은 네이티브지식이라 둘다 배워야 유용하다는데
둘다 들은 입장에서 바로 취업할거 아니면 확실히 듣는게 좋은거같음
그리고 학원 막간에 취업한애 말로는 회사에서 국비 6개월 수료하면 경력 6개월로 쳐준다던데 모든 회사에서 그런지는 모르겠음
학교 다니면서 대체 뭐했냐 등골 브레이커 쉑;
그래도 B+전액 국장은 받았어..ㅠㅠ
중소는 항상 개발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열심히 한다고 하면 무조건 뽑아서 키워본다. 물론 키우는 과정에서 코딩못하고 적응못해서 탈출하는 놈들이 대부분
연봉 3천이상인곳도 잘 뽑아줄라나
초봉 3천이상이면 중소중에서 먹고살만한곳 아니냐. 미안한데 그런곳들은 이미 사람 가려뽑아서 국비교육은 별 메리트가 안될거다;;;
국비 경력보다 좀 배우려고 간거라 뭐 일단 다 써봐야지 뭐 ㅋㅋ
학교가 어디길래 차이가 크냐? 코딩이라곤 예제수준 뽑아내는 수준으로 과제내는 그런곳 아님? - dc App
ㅇㅇ 인천대
하긴.. 코딩과목이 내가 정말 다양한 학교과제 질문받아봤는데 쉬운곳은 존나쉽고 어려운곳은 많이어렵더라. 의외인건 이대가 진짜 존나쉽고 세종대가 은근 어려웠음 - dc App
과제가 뭐 거의 교재 연습문제였던거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도움안됬음
그런곳이면 국비도 도움될듯.. 초반에 예제쉽다고 나대지만 않으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