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적으로 증명되고 분석된 지식을 익히고 이에 대한 정성적인 뜻을 정량적 내용의 도움을 받아 그 후에 익힌 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정성적인 해설을 통해 얻은 직관을 사용하고

논문을 쓰거나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는 다시 정량적인 해석을 사용하는 것인데


정성적인 내용만을 가르치고 정량적인 분석(내용)을 폄훼하는 교수가 있는데

이 교수도 천재라서 어떠한 개념을 직관만으로 이해하고 도출한 것 아니면 자기도 분명히 정량적인 해설을 공부했을 것이고

그와 함께 정성적인 해설 또한 익혀서 두 가지를 동시에 알고 있는 것이 분명한데


지는 정성적인 내용만을 떠들고 그게 내용의 '본질'이라고 주장하더라...

결국 학생(지잡대생)은 와~ 교수님 강의력 짱짱 본질을 짚는 강의~~ 라고 하지만


실제 정량적인 증명을 무시한 채 직관으로만 배운 개념이 얼마나 오래 갈 것이며 실제 학계에서 산업계에서

활용이 가능한지 모르겠다... 그게 가능하다면 이미 정성적 내용에서 자기가 정량적 내용을 역으로 도출해낼 수 있는 것일텐데

그게 발견이고 그 과정을 기술한 것이 논문 아니겠어? 그게 숨쉬듯이 가능한 사람을 우리는 천재라고 부르는 것이고...

뉴턴봐봐... 직관적이고 정성적으로 해설이 되고 있는 역학을 정량적으로 해석했잖아? 그러니까 역사에 길이 남을 천재가 된 것이고...


우리는 그런 천재가 아니니까 이미 위인들이 발견한 정량적 정성적 개념을 둘 다 성실하게 익혀야 한다.. 굳이 위인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도출한 내용을 다시 따라하는 것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낭비가 되는 일이기도 하고...


따라서 우리학과 모 교수같은 약팔이가 되지 말고 성실하게 개념을 익혀서 어떠한 분야에서 정성적인 직관과 이를 다시 정량적으로 기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으면 좋겠음.


학교(지잡대)를 몇 년 다니면서 여러 교수 수업도 들어보고 미국 유수의 대학 강의도 들어보면서 생각해본 내용이다..


위키류 정신병자 아니고 그냥 오랜 생각이니까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용어 사용 또한 부적합했을지도 모르겠다.

아무도 말이 없는데 ㄹㅇ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 재업함

긴 글 읽어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