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설계하고 ERD 그릴 때, 연결관계를 표현하는 선들이 꼬이지 않고
마치 잘 구획된 도시의 도로마냥 바둑판식으로 쫙 이어질수록 좋은 ERD 입니다.
이런게 보기만 좋은게 아니라 실제로도 잘 설계된 정규화 DB 로도 이어지거든요
근데 ERD 설계 시켜보면 나이가 많아도 저렇게 구획 못 나누는 사람은 걍 못해요.
아무리 시간과 여유를 줘도 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걍 삐뚤빼둘한 대수관계만 그려댑니다.
그리고 실제 그렇게 설계된 DB 테이블을 사용해봐도 엉망인게 확 느껴지죠
참내 원 줘팰수도 없고 말이죠
포봄님도 이왕 SW 땔감이 되신거, 이상한 회로도 보지 마시고
저런거 연습하세요. 나중에 줘패고 싶은 사람이 되지 마시고 에이스가 되시길 >ㅇ<
삼촌은 못하는게뭐노
음.. 멋잇네..
db 기초부터 다시 공부해야할듯..? 단순히 테이블 만들어본다 해서 삼촌처럼 잘하는거 아니자너
ㅠㅠ
이게 그 혹시 굴러온돌이 박살냈다는 그 서비스 erd임?ㅋㅋ
굴러온 돌은 저기 있는 테이블 20 개로 줄이고 필드명에 날짜 박아가면서 쓴다. 일주일이면 만든다던거 현재 8개월째 기약 없음 ㅋㅋ
다이어그램 왜일케 ㅄ같노 손발이 오그라든다 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