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거래처 프로그래머& 사장
그의 아들을 알바로 영입
아버지에게 배우면서 초딩때부터 프로그래밍 한 케이스임
대학생인데 프로그램 좀한다고 이야기 듣고
있다고함
난 중딩부터 프로그래밍한 경우
협업할일 있어서 아버지가 만든 프로그램을
우리꺼랑 연동시켜야할일 있어서
아들 시키겠다니까 흠짓하면서 아버지 프로그래머가
다른사람이 하면 안돠냐고 하더라고..
근데 뭐 시킬사람도 따로 없고 아들프로그레머에게
일시킴..
씨발 놈 쓰레기같은넘 나가 뒤졌으면
개판처놓고 군대들어감
하ㅡㅡㅡㅡ
ㅅㅂ 생각하니 또 빡치네
그 안될놈은 나이더먹으면 센스있는
애들에게 슝슝 추월 당할꺼임
프밍수저 ㅡㅋㅋㅋ
마호로성 욕하는것도 다보노 ㅋㅋ 얼마나 빡돌만한 경험이었으면
난 일에 의욕없고 아무생각없는놈이 싫은데 그게 프로그래머면 죽이고 싶음
인정 저도 일하면서 좆같았던 케이스들은 다 그런 사람이 껴있었음
ㅠㅠ
애비 새끼가 공부는 안 시키고 자기 일하는 거나 돕게 만들었으니 해 봤자 얼마나 잘하겠냐
어릴 때 해도 소용없어 늦게 시작해도 똑똑한놈이 더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