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되는지 알고 건방지게 반문 하는 꼴이 역겹다.
오늘 유저가 버그 리포트 한것중에 priority 가 높은게 있었음,
유저가 버그 리포트 한게 잘 이해가 안갓
유저를 우리 미팅에 모신뒤, 설명을 들음
4년차 개발자 한놈이 거기서 뭐가 안되냐 계속 묻는거임.
사실 내 입장에선 유저는 설명할만큼 햇고 나머진 전문 지식이 필요한거 같아 속으로 (니가 테스트 해봐 시바라 건방떨지말고) 라고 말하고싶었음..
하지만 난 고작 인턴 이제 2달차라.. 걍 아닥라고 속으로 욕햇음.
그런 개발자는 되지 말아야지..
오늘 유저가 버그 리포트 한것중에 priority 가 높은게 있었음,
유저가 버그 리포트 한게 잘 이해가 안갓
유저를 우리 미팅에 모신뒤, 설명을 들음
4년차 개발자 한놈이 거기서 뭐가 안되냐 계속 묻는거임.
사실 내 입장에선 유저는 설명할만큼 햇고 나머진 전문 지식이 필요한거 같아 속으로 (니가 테스트 해봐 시바라 건방떨지말고) 라고 말하고싶었음..
하지만 난 고작 인턴 이제 2달차라.. 걍 아닥라고 속으로 욕햇음.
그런 개발자는 되지 말아야지..
설명 할만큼 했고 ㅡ 이부분에서 너랑 개발자랑 차이가 생긴듯. 최대한 정확히 특정짓지 않으면 삽질 오지게 하니까 물어보는거임
삽질 해도 못찾을 수 도 있고
아니 설명을 제대로 해줘야지ㅡㅡ
어떤 개발을 하든, 개발하는 목적은 사람들에게 편의성을 주기 위해서다, 그걸 이용해서 건방떨지 말자 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됨.
이 글 하나만 가지고는 그게 건방인지 아닌지는 느껴지지 않네요
^^
유저가 같은 말을 반복해서 말햇음, 유저 머리에선 최대한 설명한거라 생각함 난
ㄹㅇ 줘패고 싶었겠다 나도 반성해야겠다
시선은 스크린 만 보고 잇고, 지 뒤에서 최대한 열심히 설명하는 사람 한번도 안쳐다봄 ㅋㅋ 진짜 다시 생각해도 역겹다
아 그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