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되는지 알고 건방지게 반문 하는 꼴이 역겹다.

오늘 유저가 버그 리포트 한것중에 priority 가 높은게 있었음,
유저가 버그 리포트 한게 잘 이해가 안갓
유저를 우리 미팅에 모신뒤, 설명을 들음

4년차 개발자 한놈이 거기서 뭐가 안되냐 계속 묻는거임.
사실 내 입장에선 유저는 설명할만큼 햇고 나머진 전문 지식이 필요한거 같아 속으로 (니가 테스트 해봐 시바라 건방떨지말고) 라고 말하고싶었음..

하지만 난 고작 인턴 이제 2달차라.. 걍 아닥라고 속으로 욕햇음.
그런 개발자는 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