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내 코드는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배경에 있는 듯..
무슨 소리냐 하면,
이 사람(컴퓨터)에게 내 생각(명령)을 말했는데 내 생각(명령)을 이 사람(컴퓨터)이 내 생각(명령)을 몇 개 못 알아들으니까(버그 or 오류)
이 사람(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을(Specific한 명렁어의 수정) 달리해보자.
이런 뜻??
기본적으로 내 코드는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배경에 있는 듯..
무슨 소리냐 하면,
이 사람(컴퓨터)에게 내 생각(명령)을 말했는데 내 생각(명령)을 이 사람(컴퓨터)이 내 생각(명령)을 몇 개 못 알아들으니까(버그 or 오류)
이 사람(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을(Specific한 명렁어의 수정) 달리해보자.
이런 뜻??
먼소리노
대충 논리를 비유하면 이렇다 정도?
전부 다시 하는 거보단 반례를 예외처리하는게 더 싸니까
알못이나 분탕 났을 때 댓글 조금 달아서 계속 try 하는 거. 기본적으로 내 게시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배경에 있는 듯.. 무슨 소리냐 하면, 이 사람(프붕이)에게 내 생각(뻘글)을 말했는데 내 생각(뻘글)을 이 사람(프붕이)이(가) 내 생각(뻘글)을 조금 못 알아들으니까(알못 or 분탕) 이 사람(프붕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을(Specific한 뻘글의 댓글) 달리해보자. 이런 말임??
? 왜 따라해요. ㅋ
올바른 인풋엔 올바른 아웃풋이 나온다는 전제를 깔고, 아웃풋 이상하면 걍 기본적으로 내 빡대가리에서 나온 코드가 전적으로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