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후반 아재다
살면서 내가 발견한 것 중 하나인데
자라면서 다른 나라에 몇년 살다 온 애들이 멋지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자라서 경쟁에 찌들어 남을 돌아보지 못하고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녀석들과는 다른 좋은 느낌을 받았다 !
최근 이런 멋짐을 표혐하는 좋은 단어를 접했는데
그게 바로 다문화 감수성이다.

어찌보면 아싸인 나를 그나마 챙겨주는 느낌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그것 이상으로 멋지다 !
다양한 문맥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이었지만 공통적인 느낌은
폭넓은 경험으로부터 얻어지는 멋짐이다 !
이런 맥락에서 미국은 문화의 용광로인 만큼 멋질 수 밖에 없다

리커전은 비행기를 저만큼 많이 타면 당연 멋진 놈이다.

최근 국내에도 다문화 과정 자녀들이 늘고 있다.
어린 프갤러들 나이 정도 여자들도 있을텐데 걔들을 눈여겨봐라 !
놀림받으면서 자랐을 가능성이 높으니 아싸 프갤러들을
따듯한 눈으로 봐줄 가능성이 높고 !
혼혈 유전자는 유전학적으로도 우수할 가능성이 높고 !
남다른 다문화 감수성은 멋지고 예상치 못한 성과를 이룰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