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반복해서 수련한 지식은
성인이 되서 따라가기 힘든 숙련도가 생기기 마련인데...
지식계가 더 전문화가 될수록
전문가 진로를 더 어릴 때 선택해서 갈고 닦아야
경쟁력이 높아지지 않을까 한다.

독일이 자랑하는 고소득의 존나 높은 생산력도
어릴때 선택하는 학제와 마이스터제가 영향을 끼치고 있을터
독일 벤치마킹 붐이 과거에 잠시 일어서
공고를 마이스터고로 이름만 바꾸는 식으로 반짝하고 말았다

믿을건 인력밖에 없는 대한민국...
IT기업들은 세계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성장동력이 끊기고 경제 성장률이 1%대로 떨어지고
존망 코스로 가고 있는데
미래성장동력들은 기술기업들을 믿어보는 수밖에 없고
그 밑바탕은 다량의 고오급 땔감인력이다.

다양한 학제를 갖춘 중학교 교육부터 시작되는
숙련 직업인력양성이 필요한 시점이고 그중에
유력한 것이 디미중이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