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잘 안풀려서 새벽 1시경 지긋이 눈을 감고 생각을 했다...


'후.... 잠깐 머리나 식혀볼까?'


묵혀놨던 love live  뮤즈 시즌2를 감상했다


너무 재밌어서 정신없이 보던중 드디어 9화...

















snow halation 이 울려퍼지는 순간 난 눈물을 흘려버렸다...


'언제까지나 응원할게... 뮤즈...'














근데 호노카가 창녀로 밝혀지면서 충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