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거 못해 라는 말이 되게 어색함
못 한다랑 못한다랑 구분하고 쓰는건가 싶기도 하고
일이라는 건 그냥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왜 못한다고 하지? 그게 일을 하는데 무슨 도움이 된다고?
왜 난 기초가 없어서, 초보라서, 안 해 봐서, 저건 수학이라, 저건 복잡해서, 저건 내 분야가 아니야.
이런 말들이 있지?
그냥 닥치고 하면 안 되는건가?
모르는 건 구글링해서 찾아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대가리 싸매고 몇 일 보내면 되는 거 아닌가?
왜 그렇게 복잡하게 이건 내꺼 저건 아니야 이런 식의 구분이 필요할까
너같은 사람을 사장님들이 좋아해서 신입으로 뽑고 싶어해. 근데 면접보는 애들중에 너같은애는 10명중 1명이고 나머지는 걍 편하게 일하려는 애들임. ㅇㅇ
10명중 1명은 너무했나 기업수준이 올라갈수록 면접자들 수준도 올라가서 좋은 기업일수록 자발적 열정이 넘치는 애들이 많긴 함
그러게 난 게임을 아예 못해라고 하는사람은 없지 사실... 게임을 별로 못해는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