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갈구는 문화는 좆센이 세계 최강이라고 봄

근데 나도 직접 갈궈보니 느낀 건데

나도 모르게 갈구고 있음

\'내가 이런 거 가지고 얘를 왜 갈구고 있지?\'

새삼 스트레스를 풀고 있단 걸 깨달음

나도 남들처럼 되어 가는구나 스스로 돌아보고 후임들, 신입들한테 엄청 잘해주려고 노력한다.

내 생각에 사람들이 서로간에 조심성이 거의 없는 사회가 좆센이라 김성수, 장대호 같은 애들이 주기적으로 나타나야 하고 웬만하면 건강한 사회를 위해 총기소지도 허용해야 해

금수저가 흙수저를 괴롭게 하는 사회가 아니라
흙수저끼리 서로 못살게 하고 힘들어 죽게 만드는 사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