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과정 중 억압적인 상하 관계나 지나친 노동강도에 지쳐 도망가는 사람은 꽤 있던

그외에는 사람들 대상으로 일하는게 너무 싫은데 영상의학과 등 환자 안보고 일하는 과에 못갔다든가, 개원후 자영업 생활에 염증이 났다든가 하는 케이스 아주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