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발 잘하지도 못하고 뜻도 없어서 개발직 다 거르고 엔지니어로 중소기업 취직했거든?
대학때 교수가 항상 '컴공나와서 왜 엔지니어 하냐, 개발가서 3년만 고생하면 몸값이 뛴다' 뭐 이런얘기들 했었음
사실 엔지니어가 업무가 존나 쉽잖아. 내가 입사하고 첨 느낀거는 '존나 편한데 진짜 미래가 없는직종이구나' 였다. 2년, 3년, 더 해서 7년, 8년해도 내 실력이 늘만한 건덕지가 없음.
자기개발이 안되는 직장이다보니 자꾸 개발쪽이 눈에 밟힌다.
내 원래 계획은 여기서 2~3년 경력쌓고 공기업에 경력있는 신입으로 입사하여 꿀을 빠는 것인데(ncs준비중, 보안기사땄음)
개발로 전향해서 성공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들긴한다.
대학때 교수가 항상 '컴공나와서 왜 엔지니어 하냐, 개발가서 3년만 고생하면 몸값이 뛴다' 뭐 이런얘기들 했었음
사실 엔지니어가 업무가 존나 쉽잖아. 내가 입사하고 첨 느낀거는 '존나 편한데 진짜 미래가 없는직종이구나' 였다. 2년, 3년, 더 해서 7년, 8년해도 내 실력이 늘만한 건덕지가 없음.
자기개발이 안되는 직장이다보니 자꾸 개발쪽이 눈에 밟힌다.
내 원래 계획은 여기서 2~3년 경력쌓고 공기업에 경력있는 신입으로 입사하여 꿀을 빠는 것인데(ncs준비중, 보안기사땄음)
개발로 전향해서 성공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 들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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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없다며 그럼 힘들지 않음?
그래 그냥 포기해야겠다! - dc App
엔지니어면 뭐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