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하다보면 남을 얕잡아보고 무시하고
우에까라메센으로 본다느니 멸시한다느니
하는 얘기를 많이 듣게되네요 ㅇㅅㅇ

저는 애초에 남이사 어찌되던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스스로 그럴거라고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남이 보기에 저는 거만하고 남 무시하고 비웃는 타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