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하다보면 남을 얕잡아보고 무시하고 우에까라메센으로 본다느니 멸시한다느니 하는 얘기를 많이 듣게되네요 ㅇㅅㅇ 저는 애초에 남이사 어찌되던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스스로 그럴거라고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남이 보기에 저는 거만하고 남 무시하고 비웃는 타입인가요?
맨날 그런 질떨어지는 녀석들과 같은취급하지마시죠 ㅇㅅㅇ 이러자늠
그건 그렇잖아요. 파견이나 한국계 다니는 벌레들은 논외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무시하는거 맞넹
최소한 댓삭 안하면 될듯
남을 불쾨하게 만드는타입
ㅋㅋ
힛자점 으헝.ㅅ.
강자의 댓글은 삭제하고 약자위에서 우월감을 느끼는 타입
어려운 어린시절을 지나오면서 만들어진 방어기제가 '무시' 인거 같은데 디시댓삭하는 사람은 꽤 드물고 무슨말이냐면 그 방어기제가 남달리 강하다는 의미임. 아마 남들 얘기도 머릿속에서 댓삭하고 있을 것이야. 그로 인해서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는 거지. 강력한 방어기제라는건 본인에게 편리하지만 남들에겐 불편함.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