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다녔던 곳은 현기차 하청 공장이었음. 그러다 보니 고정 적인 고객이 있어서 망할 일은 거의 없어 보였음
1. 사내 자체 시스템을 타 부서에서 별도로 개발 요청 오지 않는 한 코딩할 일 거의 없음
2. 코딩 보다는 주로 쿼리문 날려서 생산 제품 어디 있는지 추적하거나, 사내 DB나 시스템 관리, PC 수리, 랜선 제작 및 포설 그 이외 기타 전산 장비 관리 및 sW 관리
3. 그룹웨어나 기타 문서 프로그램 같은건 사서 쓰기 때문에 그룹웨어 문제 생기면 해당 업체 연락해서 수리 요청하면 됨(이땐 그 그룹웨어 개발사가 을이고 전산이 갑)
4. 가아끔 SW 총판 같은데서 영업 사원이 와서 자기네 제품 흥보 하거나 그럴때 말만 잘 하면 윈도우나 오피스 키 공짜로 주더라(팀장급한테만) 우리 팀장 그래서 윈10 키 하나 공짜로 낼름함
5. 대신 사내 타 부서 한테는 거의 을임. 여기 저기서 이거 고쳐 주세요 이거 봐주세요 등등....회사 내에선 거의 잡부
6. 인원 잘 안뽑으려고 함. 그러다 보니 장비는 늘어 가는데 전산직원은 그대로 인 경우도 있음...
일단 내가 다녔던 곳은 회사에서 전산부서를 외주 준다고 해서 기존 부서 사람들 다 생산관리나 품질쪽으로 보내려고 하길래 난 퇴사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