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_operataions 에 보면 unlocked_ioctl, read, write 함수들 넣어서 구현하게 되어 있잖아


원래 펑션포인터를 안쓰면


내가 my_write(..) 함수를 짜면 linux에서 my_write를 콜해야 하고, 그말은


linux는 my_write에 대해 의존성이 있잖아. (리눅스는 내 my_write 함수를 알고 있어야 함)



근데 linux는 write 펑션포인터만으로도 내 함수인 my_write를 모르고 사용할 수 잇지.


즉, f_op->write(...)로 부를 때, 이전에 f_op->write = my_write; 로 해놨으므로 linux는 내 함수의 존재를 몰라도 됭



그리고 export symbol 이건 그 두 개 이상의 커널 모듈에서의 서로 의존성을 주겠다는거고, 필요하면 하는데 안하는게 좋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