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개인용 컴퓨터가 보편화되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 프로그래밍하던 1세대 프로그래머 연령이 50대 초~ 후반이니 그 당시에는 프로그래머가 직업 개념이 아니라 따로 본업을 두고 본업과 병행해서 하는 거였으니까.

그 나이대에 있는 사람들은 만든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다가 창업해서 사업자가 되거나 아니면 그냥 본업으로 돌아가지 않았어? 그 밑세대부터 그 사업자들 밑에서 일하거나 그렇게되서 많아봤자 40대 초? 그정도밖에 되지 않았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