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본주의는 통신(교통 역시 토신에 포함)의 발달로 인하여.
지구상에 살아가던 각 객체끼리의 거래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에 벌어진 '현상' 인거고.
그러한 현상이 결국 신 봉건제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지속적인 기술발달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 이며.
과거 통신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을 때. 즉 20세기 초반 정도 까지는 국가 별로 권역을 이루며 스스로 기술발전 하며, 다른 자본주의를 구성했지만.
지금 이 시대에서는 그론고 없다고 봄. ㅇㅅㅇ.... 그리고 한국 이라던지 몇몇 개도국은 기술발전에 따른 자본주의적 개척자(?) 가 아니라
정부의 해쳐모여 식으로 발전했는데, 이는 미국의 묵인이 있었기 때문인거고. 즉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균형의 국경에 있었던 나라들을 미국이 의도적으로 환경을 구서해주었고, 그나마 잘 받아먹은게 한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 미국이 환경 조성해줬는데도 막덴스 쓰다가 결국 아주 필요 없어져 버려서 헬게이트 하지마루요 하고 있는게 그리스나 터키 같은 경우. 라고 생각해. ㅇㅅㅇ 근데 앞으로는 그런시그로 발전하는 개도국은 없을테지. 구공산권 국가들이 무너진 뒤, 자본주의로 변할때 인맥 가진 이들이 기술 관련없이 신흥 자본자로 성장한 건 ㅇㅅㅇ.... 그건 논외로 치고. 중국이나 러시아는 자체적으로 덩어리가 크니까.
근데 세계화가 진행될 때로 진행되서 결국 기술혁신은 최고로 기술이 발전한 나라 하나에서만 나오고 나머지는 그걸 먹을 뿐인 작금의 구조에서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기술 위주로 기업을 만드는건 무리라고 봄. ㅇㅅㅇ 사실 미쿸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자국 위주의 기술개발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거기서 손해보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 지금 워싱턴 정계를 잡아서 세계화 조까. 시전하고 있긴 한데... 이게 오래갈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터라. 즉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뭔가 혁신을 일으키는건 과거에 불가했듯 미래에도 불가능할 거고.
뭐 결국... 기술 그 자체로 뭔가 해보고 싶다면 결국 미국에 갈수밖에 ㅇㅅㅇ.... 그게 아니고 한국에서 사업을 해보려 한다면 미국 외에는 몇몇 이들이 떠드는 창업가정신에 따른 기업 성장 이런건 한국에선 애당초 불가능하단걸 전제로 하고, 각 세력들 눈치 보면서 뭔가 파이 떨어지기를 기다려야 겠지 ㅇㅅㅇ..... 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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