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 스튜디오

 

요즘 분위기

2013.2.18, 판교 이전

20131월 현재, 테라의 수익 감소로 대규모 감원 진행 (대략 50위 첨자 ~ 100 명 퇴사)

이후 테라 무료화 이후로 상승세

박용현 개발실장 라다스튜디오(넷마블)로 이직http://www.betanews.net/article/571059 )

2013101일 첫 공채 시작, 9월 말에는 구직자들을 본사로 불러서 초청채용설명회도 했었음.

- 회사가 한 개의 층에 깔끔하게 다 잘 갖춰놓은 느낌, 대표님 뭔가 쿨하심, 맛있는 밥이랑 이것저것 잘 대접해주고 교통비까지 다 챙겨줌!

20143월 현재, 이래저래 능력자들(피플팀장님 포함)이 모여들고 있는 분위기.

2014년 이후 모바일게임 개발에 힘을 쏟고 있지만 성과는 지지부진. 불필요한 야근과 주말근무를 강요하는 분위기 있음.

장기 재직자 중 테라와 블루홀스튜디오라는 이름에 기묘한 자부심을 지닌 케이스도 보임

장기 재직자 관리직 중 일은 대충대충 월급 도둑들이 상당수 보임

모팀이 사내연애 대대적으로 금지인 팀인데 그 팀 아래아래 팀장급 한명이 여직원들 치마도 못입게하고 바지길이까지 제한하고 앞에서는 유난을 그렇게 떨고는뒤에서는 이쁜애들이나 외로워보이는 여직원한테 회식뒤에서 전체팀장 안볼때 대쉬하고 세컨 만듦. 역겨움. 근데 그 세컨도 그 팀장급도 다 남친여친있는 상태에서 바람핀거라 둘다 똑같은 연놈들.. 팀장급만 모르고 직원들은 다아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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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연봉, 복지

연봉 및 복지 수준은 업계 상위라고 합니다

예전에 비해 휴게실에 먹을 거리가 많이 줄어듦.

복지비 없음. 점심/저녁 구내식당 이용, 단 저녁은 식대 지원

전신안마의자 설치 되어있음. 전직원 이용가능.

프로그래머들에게는 배울 것이 많아서 좋은(?) 회사 (그 회사 출신)

프로그램팀 내에서 스터디가 여러개 돌고 있음.

사내 카페테리아 운영 (아메리카노,카페라떼,마끼야또,스무디,팥빙수,허브차,머핀,쿠키 등등 가격대 500~2000)

출근버스 운행,야근자 전용 퇴근버스(11시 출발 강남까지만 가는 버스)

[편집]업계 최고 인사팀(피플팀)

개념적인 업계 최고의 인사팀이었음..

면접비 챙겨주는건 기본.(인턴 나부랭이 면접 보는데도 면접비 줬음!!) - 케바케인듯. 2013년 초에 면접 봤는데 면접비 안 줬음

- 2014년 여름 인턴 면접 봤는데 교통비 하라고 면접비 주심 (액수는 고속버스 왕복 요금 정도 생각하면 됨) - 2014년에 면접 봤었는데 면접비를 못받았다. 혹시 회사에서 그냥 먹었나? 이런글을 남겼는데 글이 싹둑 잘리고 역사목록에서 지워진 흔적을 볼 수 없게 되었다. 뭐지???????????????????????

면접시에도 인사팀은 예의 바르고 공손하면서 물어봐야 할 것은 다 잘 물어봄. 실력도 있고 예의도 느껴짐

인사팀장 아저씨에 인상이 좋으심 (4년전 기록)

유명한 인사팀장 아저씨.

- 생일날 일일히 카드 써주시고, 자리까지 왕림해주시고.

- 타 회사에 계실때부터 대단했던 분. (타 회사:네오위즈)

- HR의 목표중의 하나인 '직원사기진작' 이 실체화된 존재.

- 직원들이 만족감을 느끼는 좋은 회사, 그렇지만 회사다운 회사를 만드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음.

-- 직원들에게 그냥 좋다보면 하염없이 동호회 같은 회사가 되어버림. (절대로 피해야 함.)

-- 회사다운 회사를 만들다 보면 자기 자신과 1차 접점 동료들에게 엄격할 때는 엄격할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라고 생각이 드네요.

- 인사팀장님 퇴사하신지 좀 되었음. 그후로 개발자 챙기는 사람 없음. --> 회사의 터줏대감 같은 분인데, 나가셨다니 정말 안타까움.--> 어느 회사로 가셨는지 아시는지?

인사팀장님 복귀하셨습니다!

면접 후 합/불합격 연락 안줌

- 면접 후 통보 예정일을 알려줬으나 예정일에 연락 없음/늦어지나 생각하고 몇일 더 기다림

- 여전히 연락 없어서 메일로 문의함(홈페이지에 서류 전형도 결과 발표 생략하는 일 없다고 적혀있어서 이틀 더 기다림)

- 메일 문의하면 문자로라도 불합격 통보해주는 데 블루홀은 그런 것 없고 메일 답신도 없음

- 서류에서 통보 안하는 경우는 봤어도 면접 후 통보 안하는 회사는 여기가 처음.

-- 위 경우와 다르게 그때그때 연락 받음. 별도로 했던 메일 문의도 하루만에 답을 받아 인상적이었음.

-- 저도 위 경우와 다르게 바로 바로 결과 연락받음. 불합격은 메일로 안내해주는 것 같은데 스팸메일함 확인해보셨는지??

2014년도 하반기 공채 기준으로 합격자는 전화로 직접 연락해주네요. 이런 곳은 처음이네요. 과거에는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매우 훌륭하게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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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면접 좋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ㅋㅋ 모팀 특성상 그런건지...좀 거만한 느낌 받았음.자기소개서도 않읽고 오심....

뽑을 생각도 없는데 심심풀이로 부른 느낌~ 면접하는데도 야근 이야기 많이 했던듯 (야근이 좀 있는듯햇음)

덕분에 난 더 좋은 회사 취직했음 (감사)

아 근데 정말 피플팀은 너무 친절하고 잘 웃어주시고 제일 좋았던듯, 면접비 줌~~ ^^

[편집]Q&A

-질문 : 홈페이지에 필요에 따라 인터뷰를 5차까지 진행한다는데 실제 인터뷰는 평균적으로 몇 차까지 하나요?

팀 따라서 천차만별임. 1차 실무. 2차 인사. 3차 대표면접. 이렇게 아닌가?

다만, 상황에 따라서 2차와 3차를 같이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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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김경태 XL게임즈 전 이사님(-> 전 이사님이 아니고 전 PD-사내 직책은 PD였는데 행정 문서상 등기 이사였기 때문에 이사라고 해도 크게 문제는 없음)이 여기에 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답변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03422 인벤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

-질문 : 국내 3N사와 비교해서 연봉은 어떠한가요?

-답변 : 엄청난 차이는 없습니다.

-질문 : 여기 서류 심사 통과하려면 어느정도 수준이어야되죠? 인맥위주? 항상 광탈해서 ㄷㄷㄷ

- 답변 : 채용할 때 각 팀에서 염두해두는 요건들이 일단 있습니다. 거기에 부합하지 않으면 다른 것이 아무리 출중해도 광탈시키죠. 각 팀마다 다른데 어느 팀은 무조건 일정 스펙 이상을 반드시 갖춰야 하는 곳도 있고 다른 곳은 자신의 성과물을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내야 하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결국 응시자 입장에서는 복불복이겠군요.

장점 : 주변인들은 매번서류광탈 했는데 약간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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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면접보러 갔는데 대기시간동안 매우 편하게 있게해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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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사내 휴게실 훌륭함. 캔음료가 제공됨. 인사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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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팀마다 분위기가 굉장히 다른 듯. 팀에 대한 언급이 없으면 이쪽 조언이 전혀 무의미할 수 있다

장점 : 여름 화채. 소통할 수 있는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