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게임잡에 동종업계 최고 대우라고.
-카페테리아에서는 모든 카페 음료를 1000원 ( 안내도 가능 ) 에 마실 수 있다. (오렌지쥬스는 2000원)
사장 친오빠가 카페테리아 관리하면서 돈 안낸 사람 체크.
대신 카페테리아의 모든 수익은 연말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쓰임.
-1개의 .cpp 파일에 15만 라인 ( 대충 기억으로...) 라는 경이로운 라인수를 볼수 있다.
.cpp파일에 text파일에 한글이 박혀 있는 걸 볼 수 있다.( 실제 화면에 출력되는 string )
하지만 위의 두줄은 위피기반으로 시작한 회사의 50%가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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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발에 채일정도로 많고, 프로그래머가 디자이너보다는(?) 대우가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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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도록 남아서 누드데생하느라 힘들다고 하는 디자이너의 하소연을 들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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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가 너무 적다. 건물에 다 도착해서 지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특히나 제일 안쪽에 있는 엘레베이터는 점심먹기전 6명까지 태우며,
점심 이후엔 5명까지 태울 수 있다. 잘 가다가도 1층이 되면 만원이 뜬다.
-사장이 소위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로 유명하다.
원화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작은 아이콘 하나까지 일일이 보고 '이거 2픽셀 옮겨!'라고 할 정도.
개발자들이 진저리를 친다.
덕분에 줏대 있게 자기주장 하는 사람은 남아날 수 없음.
-컴투스가 더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의 50% 는 부사장 때문이라는 의견이 파다하다.
말실수도 너무 많고, 사람 갖고 야바위 하는 일이 많음.
너무 거만함. 퍼블리싱 관련 발표할 때도 (다른 퍼블리셔들 있는 자리에서)
"해외 진출할 때 컴투스 외에 다른 회사와 손잡는 건 어리석은 일"이라고 이야기 했다가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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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준다고는 하지만 20명 있는 실에 김밥 10개 주는 식이라
먼저 온 사람이 미리 챙겨놓고 (잘보이고 싶은) 나중에 온 사람에게 주곤 함.
-대외적으로 스톡옵션과 인센티브를 많이 준다고 자랑하지만
실제로는 사장/부사장의 지인들인 이너서클만 많이 줌. 불만 가진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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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카드 1년 60만원, 월 통신비 지원 1만원, 패드/타블렛류 구매 시 30만원 지원(1회),
미취학 아동 유치원비 지원, 휴가 시즌에는 추첨(!)으로 회사 콘도 저렴하게 이용 가능. 5년마다 안식년 1개월.
휴가 시즌 아니어도 콘도 항시 사용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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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은 통신비 지원만, 나머지 복지 없고 QA/GM 파트는 최장 2년까지 계약직 근무 후 정규직 전환.
-QA팀 계약직 야근수당 다 챙겨줌, 5일 일하면 주휴수당 제공, 주말출근 시급단위로 챙겨줌, A등급 계약직은 시급 올라감.
-오픈오피스 사용 회사, 가끔 회사에서 작업한 오픈오피스 파일과 MS오피스 파일이 섞이면 Aㅏ...
-조석 형님 조준과 야다 1집 멤버 드러머 민진홍이 있다.
-온라인팀이 한때 한빛에서 넘어온 정치세력 때문에 막장이 되어 박ㅋ살ㅋ
-대학 갓 졸업한 신입 개발자들 열라 많음. 분위기 상큼.
어떤부서마다 다르겠지만..하는사람만 야근함 피라미드 형식으로 위(개발)에서 못하면 끝
자유로운 분위기, 까페테리아, 9~10시 출근 6~7시퇴근, 모바일게임 나름 자부심..맡은 게임 잘되면 연봉 팍 승진 팍
잘되는 게임 외 개발자 책임부족.. 앞을 보지못하늠 기획..착한사람은 2년후 성질더러워짐 꼭 연봉협상할때 회사 망할것같은 분위기 만들어서 안올려줌
인센티브 같은 부분이 불투명하다. 제도는 있는데 받은사람은 없다
12층에 카페테리아가 있어서 좋다. 팀에 따라 분위기는 천차만별이지만 그래도 좋은 곳도 있다. 월급은 밀리지 않고 잘 나온다. 복지카드 역시 있다. 최근들어 나름 복지에 신경써주시는게 보인다.
팀을 잘 못 만나면 고생이 시작될 수도 있다. 하지만 잘 만나면 보람된 일이 될 것이다. 요샌 어디나 다 그렇겠지만 드랍도 많다.
인사팀과 관리직, 임원진은 사람이 재산이라는걸 전혀 모르는 족속들 제발 직원들 마음 좀 잘 다듬어 주고 미친듯이 일할 수 있게 해줘라. 또 비합리적인 프로세스들, 회사가 오래된 만큼 엑셀로 모든 데이타가 왔다갔다하는 굉장히 비 합리적인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음. 웃긴건, 이 비합리적인 프로세스를 유지하기 위해 설치된 팀도 있다는 것.. 업무 효율성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의 도입 및 오래된 관리직들의 인식 개선이 절실하다.
현재 남아 있는 사람 중에 컴투스에 로열티를 가지고 남아서 근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제발 부탁인데, 사람에게 투자해라! 제발! 제발! 말만 공감이네 뭐네 하지 말고, 제발, 자부심을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해달란 말이다.
사내 문화, 복지, 근태 등 외적으로 쉽게 드러나는 부분들은 잘나가는 외국계 일류 회사들을 따라하려고 노력했으나, 회사의 운영 및 업무 진행 프로세스는 비효율적이고 주먹구구식인 경우가 많다. 그러하다는 것조차 경영진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또한 큰 문제다. 또한, 중간 관리자에 대한 임명이 능력 보다는 짬에 의해 결정되는데, 엉망진창인 환경에서 별 문제점도 못느끼고 불만없이 꿋꿋히 잘 버텨온, 별로 뒤어나지 못한 인물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결국 안좋은 상황을 바꿀만한 시도 자체가 행해질 수 없는 악순환의 연속이다.
경영진이 대규모 인원을 다루는 것을 힘들어 했음. 하지만 이제 경영진이 교체되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출퇴근도 자율이고 능력이 있으면 좋은 평가를 받는다.
게임빌에 인수되기전에는 프리했음 ..
장점 : 수평적인 조직이 참 마음에 든다. 나이 많으신분들이라도 이것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존경스럽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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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장점이자 단점은 약간은 개인주의 성향이 느껴지는 점.
모바일 게임 특성상 납품때문에 일도 없이 야근하는 경우가 많음
사내정치가 덜한 느낌? 거의 못느껴봄
일처리 개빠름 = 사람뽑는데 2~3주 짜르는데 3일
단점
엘리베이터 개불편!!! + 층마다 2칸씩 있는 좁은 화장실 만만찮음
장점
모바일 개발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은 잘된편
서버, 내부 유관부서, 큐에이, 글로벌 마켓 출시경험, 운영 등
단점
개발 프로세스가 팀마다 천차만별이며
전사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느낌을 주지 않음
개발팀 규모가 스타트업수준인 일부 팀이 있음
덕분에 직원에게 팀에따라 카멜레온처럼 변신할수있는 대처능력을 원함
장점
망할 일은 없음. 그게 장점다운 장점
단점
구멍가게 마인드. 윗선들이 꼰대임
장점
최근 분위기는 게임업계치고 야근강요 별로 없음
단점
하지만 장점의 야근 강요 없는건 팀바팀임..
장점
월급날이 주말이면 미리 땡겨서 준다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
단점
출근 엘레베이터 지옥
좁은 화장실
건물 청소 관리 부실
으헝'ㅅ'
오렌지 주스는 2천원 디테일한거보소 ㅋㅋㅋ
꿀위키임?
꿀위키 백업자료여 으헝'ㅅ'
글 조온나게 난잡하다ㅋㅋ - dc App
카카오는 아메리카노 500원인데 ㅇㅅㅇ
성장못할 회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