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냐면
내가 키보드 마우스 공유프로그램
Synergy프로그램을 써봤는데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 봤더니
마우스,키보드를 가진쪽이 서버가 되고
나머지컴은 다 클라이언트가 되더라고.(당연한거지만)
그런데 이게 접속여부가 어떻게 확인되나 했더니
서버컴이 켜져있건 말건
나머지 컴을 켜기만 하면 클라이언트들이 거의 5초에 1~2번씩 쉬지않고 지정된 서버로 접속시도를 하는거 같더라고.
사정이 있어서 저정도의 부하도 좀 부담스러운 상황이거든.
그래서 클라이언트들은 타이머 맞춰서 켜고끄게는 해놨는데...
문제는 서버.
서버는 소켓열면 listen으로 열지?
이거 해두면 뭔가 부하가 생길 껀덕지가 있음?
이것도 꺼둬야 되는지 궁금함.
클라이언트들이 계속 접속시도하는 것처럼
서버도 계속 켜놨을때 뭔가 "네트워크적인 부하"를 일으키는게 있음?
서버도 클라이언트접속을 계속 기다리잖아.
"CPU쪽"의 부하는 괜찮음.
서버 열어놔서 상위 네트워크(예를들면 공유기,허브)에 부하 안겨줘서 클라이언트쪽에 문제가 안생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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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역시?
listen은 rx packet올 때 반응할 주소 정도가 추가되는 것 뿐이니 접속 없는 listening만으론 어떤 유의미한 부하는 없음 걱정 ㄴ
다행이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