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1억을 20대에 찍어보고싶어서... 영어공부 존나하고있었거든?
듣기 말하기위주로...
읽기는 그냥 꾸준히 계속 하고 있었고 ...
근데 방금 실콘밸리 1.2억 = 한국 5000이랑 비슷하다는거 듣고
씨발 굳이 영어를 이렇게 좆빠지게 하면서까지 실리콘밸리에 가야하나... 란 생각이 든다...
걍 네카라배취직해서 코딩만 열심히 공부하는게 맞나 싶다..
연봉1억을 20대에 찍어보고싶어서... 영어공부 존나하고있었거든?
듣기 말하기위주로...
읽기는 그냥 꾸준히 계속 하고 있었고 ...
근데 방금 실콘밸리 1.2억 = 한국 5000이랑 비슷하다는거 듣고
씨발 굳이 영어를 이렇게 좆빠지게 하면서까지 실리콘밸리에 가야하나... 란 생각이 든다...
걍 네카라배취직해서 코딩만 열심히 공부하는게 맞나 싶다..
연봉상승하면 실리콘밸리가 씹압살하는데
어디서 볼 수 있음 ?
아니 생각을해버셈 저렇게되는 제일 큰 이유가 집값인데 집값은 나눗셈이아니라 마이너스자나 그러면 연봉상승할수록 한국이랑 격차가 커지지
연봉상승률이 실콘밸리가 씹 압살수준임 ?
뭐 집값살인적이고 세금도 존나떼니까 거기에 외지에 홀로있어야하고 당연히 보이지않는 차별도있고
20대 초에는 이민가고싶다고 생각했음.. 군대도 시간아깝고 한국어보단 무조건 영어가 모국어가 이득이고... 근데 지금 또 생각해보면 내 친구 가족 추억 모든것을 두고 미국에 살 수 있을까 생각든다
근데 이런걸 다 떠나서 젤 걸리는건 한국이랑 미국이랑 고용안정성이 비교가안됨. 한국은 진짜 짤리기 힘든나라임 미국은 진짜 짤리기 쉬운나라고
반대 아니냐? 한국 40대만 넘어가면 젊은 뇌에 밀려 치킨집 차린다고들 하잖아. 카더라지만
말했잔아 한국은 짤리기 힘든나라라고 한국이 그정도면 미국은 더심하단거임
하긴.. 한국살면서 라인 잘타서 한자리 꿰차는게 최곤가 싶기도하다.. 문득 듣기랑 말하기 공부하다 내가 헛짓한건가 현타옴
그리고 근본적으로 돈은 월급으로 버는게 아님 투자로 버는거지
투자 및 사업이 답?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