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만 없을 뿐 슬슬 날 기피하는 것 같음.

20명 기업인데 사무실이 쪼개져 있어서 7명 상주중인 사무실인데 실질적으로 사수가 없음.

업무를 맡겨도 못하고 알려줘도 이해를 못하니 손 놓는 분위기임.

주로 학원에서 뭐했냐고 물어보면 기초, 개념만 배웠다하고 


왜 비전공자들이 1~2년 준비기간을 거치는지 알겠음.

아무런 준비 없이 학원가서 처음으로 자바보고 취업한 국비충에겐 너무 버거운 현실이구나.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