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의 묘미 및 노하우 쌓였니 ? 유지보수급 마이너 수정 외에는 딱히 써먹을곳이 안보이는데 완전 소스 자동화 되어 있거나
댓글 8
Alice(aliceinwinterland)2019-11-12 15:44
TDD만 쓰는게 아니고, 워터폴도 섟어서 쓰고, 품질 관리 가이드도 나름대로 잡아서 여러가지 쓰는거임...
익명(220.74)2019-11-12 15:53
답글
TDD랑 워터폴이 뭔 상관 ? TDD는 애자일 방법론에 포함되는 툴적인 접근법인데 미리 상세 설계가 다된 가정하에 블랙 박스로 두고 인아웃 값 명확히 두고 나갈때 쓰는건데
♨2.85™(roidz)2019-11-12 16:58
답글
품질관리 가이드는 그 이후에 잡는 산출물적 성격이고 이것도 80~90년대 영국 SI애들 관행 잡은거 들고 와서 쓰는건데. PMBOK봤으면 좀 알꺼고.
♨2.85™(roidz)2019-11-12 16:59
답글
우리는 프로젝트 및 모듈의 결합도/응집도 특성에 따라서 방법론 다르게 씁니다. TDD 맹신을 하지 않기 때문에 블랙박스 인/아웃까지 잡는 것은 솔직히 오버짓이고 그렇게까지는 쓰지는 않고, 핵심 기능 별로 예시 데이터 만들어서 그거 정확하게 나오는 것 측정합니다... 전반부에 Top-Down이나 Bottom-up 개발 방법론 적용해서 개발하고, 최종 Release 만들기 전에 품질 관리 가이드 기준으로 마무리 작업합니다.
익명(220.74)2019-11-12 17:22
답글
우리는 이게 거의 필수 작업인게, 본격적으로 코어 부분을 리팩토링하면서 개발하면 3일에 한번 정도는 프로젝트가 깨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거 미연에 방지하려고 초반부에 테스트 케이스 작성하는 것은 거의 필수구요... 결과적으로 느슨한 형태의 TDD가 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익명(220.74)2019-11-12 17:27
답글
ㅇㅋ 운영의 묘미군. 인지했음 ㅇㅇ
♨2.85™(roidz)2019-11-12 17:40
답글
그리고 품질관리 가이드도 일반 개발 문서가 아니고 코딩 및 알고리즘 표준화를 위해서 만들어졌고, 검증된 설계 패턴과 알고리즘만 씁니다. 임의로 만든건 전부 탈락시키거나 수정하게 만듬... 물론 남의 회사 외주 프로젝트는 개판으로 보내지만... ㅋㅋㅋ
TDD만 쓰는게 아니고, 워터폴도 섟어서 쓰고, 품질 관리 가이드도 나름대로 잡아서 여러가지 쓰는거임...
TDD랑 워터폴이 뭔 상관 ? TDD는 애자일 방법론에 포함되는 툴적인 접근법인데 미리 상세 설계가 다된 가정하에 블랙 박스로 두고 인아웃 값 명확히 두고 나갈때 쓰는건데
품질관리 가이드는 그 이후에 잡는 산출물적 성격이고 이것도 80~90년대 영국 SI애들 관행 잡은거 들고 와서 쓰는건데. PMBOK봤으면 좀 알꺼고.
우리는 프로젝트 및 모듈의 결합도/응집도 특성에 따라서 방법론 다르게 씁니다. TDD 맹신을 하지 않기 때문에 블랙박스 인/아웃까지 잡는 것은 솔직히 오버짓이고 그렇게까지는 쓰지는 않고, 핵심 기능 별로 예시 데이터 만들어서 그거 정확하게 나오는 것 측정합니다... 전반부에 Top-Down이나 Bottom-up 개발 방법론 적용해서 개발하고, 최종 Release 만들기 전에 품질 관리 가이드 기준으로 마무리 작업합니다.
우리는 이게 거의 필수 작업인게, 본격적으로 코어 부분을 리팩토링하면서 개발하면 3일에 한번 정도는 프로젝트가 깨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거 미연에 방지하려고 초반부에 테스트 케이스 작성하는 것은 거의 필수구요... 결과적으로 느슨한 형태의 TDD가 될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ㅇㅋ 운영의 묘미군. 인지했음 ㅇㅇ
그리고 품질관리 가이드도 일반 개발 문서가 아니고 코딩 및 알고리즘 표준화를 위해서 만들어졌고, 검증된 설계 패턴과 알고리즘만 씁니다. 임의로 만든건 전부 탈락시키거나 수정하게 만듬... 물론 남의 회사 외주 프로젝트는 개판으로 보내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