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고 학생이 따라갈 수 있냐없냐의 차이임.

난 경기도잡대 다니는데 애들이 수업을 못따라가서 교수가 하나하나 설명하다보니까 진도를 못나가는데

명문대 댕기는 친구보면 교수가 '대학생인데 이정도는 당연히 알겠지'라는 생각을 베이스로 애들 알던 모르던 진도 다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