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땔깜
역시 예상했던 되로의 막장 흐름이지만
미리 준비해서 최대한 회피 다했다.

왠지 모니터링 지원 위해 주말 콜 나올 느낌이기도 한데
아~ 서비스 해주기도 싫다.

빨랑 ㅌㅌㅌ 하고 싶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