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진짜로 배고프다는 느낌을 잘 못느꼈음

안먹어도 배가 하나도 안고팠음



그래서 난 의식이 육체에 공생하는 존재라고 생각함

강아지 훈련시키듯 몸과 마음을 다뤄야한다고 봄

동물들 잘 다루는 사람보면 먼가 섹시함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