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틀려주기 때문에 다른이가 정답을 맞추는것.


이걸 명리에선 '상관' 쓴다라고 하는데,


이미 자기랑 도입단계의 생각이 같은 답이 누군가에게서 표현되었다면


역지사지해 보자는거지.


그래서 다른 답을 내 보는 경향들이 있더라고.


그러니 누군가 맞추고 틀리고는 크게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문제 자체를 엎을 수 있을만큼의 설득력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것이다.



- 코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