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자바 배우는중이거든...
국비충이라 국비선생님들이랑 친해졌어
그러다가 뭐 부모님 뭐하는지 이런이야기도 나왔는데
아버지가 여기서 자영업하는거 말씀드렸더니
그럼 거기서 일하지 왜 굳이 이런걸 배우냐는거야...
앞으로 니 아버지 자영업하는거 배워서 물려받으라고
근데 웃긴건 가게가 연매출 100억 안나오고
마진은 10%대 남는 다나가는 장사거든....
그래서 프밍쪽 열심히 경력쌓고
더배우고 더배우면 비전있을까봐 진입했는데
국비충의 비전은 없는걸까?
응 없어
응 없어. 가업이어 받아서 프밍 취미생활 하다 대박나길 꿈꾸는게 빠르다.
니 자랑하고싶은걸 왜 이렇게까지 돌려서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