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가 심리인데

그냥 재생관만 열심히 하는거임.


그게 무슨 말인고 하니,


오는게 있기에

주군에게 절대적으로 충성한다는 말임.

give & take 임.

자신을 보호해주는 시스템의 도덕성 따위

문제시 삼지 않는다는 말임.


누가 주군인지 알지?




- 코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