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만 해도 의사보다 선망되는 꿈과 환상의 직종이라
의대 갈 애들이 다 여기 몰리고 했음.

결국 2000년 초반의 벤쳐붐 꺼지는것 보고
이미 이 업계 몸 담아 버렸기 때문에
어거지로 갑질에 날밤까면서도 버티는거.

그런데 미래는 ?
뭐 뻔하지뭐. 현실 아는 애들 의대가지 여기 안오는 애들 대부분이고.
그 중간도 안정 찾아 공뭔행.
그기다 인구 줄어들고 있고, 뻔한 미래 아니냐 ?
ㅇㅇ

롤 한국이 챔피언 꽉 잡고 있던 시절의 배경에는
PC방 유쓰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이듯이.

결과에는 하나가 아닌 복합적일지는 몰라도
다 근원적 원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