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52시간때매 좀 풀어준 감은 있지만 한국 자체가 제조업 강국이었던 전적이 있어서 대다수의 기업이 제조업 마인드로 굴러감


IT에서 쓰는 공수라던가 이런 표현도 사실 제조업에서 온거잖아



시간이랑 기간에 집착하는 현 상황이 대부분 제조업에서 흘러들어온건데 IT가 제조업이랑 동일한 프로세스로 굴러가는 거 자체가 이상한 상황이긴 하지


좆소SI가 딱 이짝인게 국비 집어넣고 반복작업으로 굴려서 만들어내는 이런 프로젝트가 많아서 더 그런거 같음



그나마도 스타트업들이나 유니콘들이 주도해서 근무 환경이 조금씩 풀어지고 있으니 다행이지만 대기업에 그런 프리한 마인드를 바라는 거 자체가 무리같음


삼성도 근본은 제조업 회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