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쉥퀴덜 그러게 형이 예전에 갤에 응센세 바람 불었을 때 해라 했냐 안했냐?
뭐 대충 기억나는게 regression 이랑 classification 이건데, 쉽게 말하자면 니가 뭔가 "예측" 해야 될 때와 뭔가 "분류" 해야 될 때라고 보면 된다.
예륻들면,
분산 노드에서 현재 총 부하에 따라 새로운 노드를 자동 추가하게 하려면 뭐가 필요하겠냐? 부하를 입력으로 예측해보고 노드 수가 더 필요하면 자동 실행
혹은
니가 갤 개발잔데, 가끔 ㅂㅅ 들이 도배를 하잖냐? 그럼 도배 분류기를 하나 만들어서 새글작성 하면 바로 분류기에 넣어봐. 똥으로 판면되면 지우고, 똥싼 ㅂㅅ 1시간 동안 블록.
쉥퀴덜 형이 하랄 때 좀 하지 그랬냐? ㅋ
늬들은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끗.
요즘도 응센세로 시작해야함?
형때는 공짜라 그거로 많이 했는데, 아직도 공짠지는 모른다. 형은 Coursera 응센세(Matlab혹은 Octave), EdX Analytics Edge(R), Coursera Carlos와 Emily 머신러닝(Python)... 뭐 이런거 했었다. 최근엔 Fast AI 인가 하는 것 잠깐 봤는데, 그것도 괜춘한 듯. 요즘은 적당한거 파서 개념좀 있으면, 나머진 라이브러리 사용의 문제 인 듯.
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