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이닝 배우면서

파이프라인이 분기마다 손해본다고 하면서

그걸 막으려고 분기 예측이 있다고 알려줬었음

out-of-order execution이나 추측 실행 같은 거도 봤었고


그때 교수님이 cpu 스키매틱 보여주면서

니들이 지금까지 배운 실제 계산 하는 부분은 사실은 보이지도 않을 만큼 조그맣고

이--렇게 커다란 게 분기 예측하는데 쓰는 부분이다 하셨음

요즘엔 막 머신러닝도 쓴다더라 하고


그때는 역시 프로그램 속도에 분기가 영향을 많이 미치는구나,

이렇게 많은 기술들이 들어가있다니 cpu가 비쌀만 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작년에 멜트다운/스펙터 나온 거 보고 까무러칠 뻔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