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인데 컴공이고 지금 학기에 C랑 html 처음 배우고있음
HTML은 거의 고딩정도되면 이해할수있을 정도로 단순하고 쉬운데 C는 뭔가 논리적(?)으로 접근해야해서 그런가
이해하기가 힘듬 교수가 문제를 내주면 머리속으로는 어떤 함수를 써야되는지 이해는 가는데 직접 코딩하기가 어렵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요즘 이 길이 나랑 안맞나 싶기도 함
그렇다고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 이걸로 먹고 살아야할텐데 막막하기도 하고 이상태면 회사도 제대로 못들어갈거같은데
컴공 나오면 보통 어떤 회사 들어감? 대기업취업은 생각도 안하고있고 지금은 실무가면 어떤식으로 일하는지가 궁금함
과연 내가 이걸로 먹고살수 잇을까 싶기다 하고..
새벽이라 그런지 현타 쥰내온다 하..
상담 한 두번인가 받아봤는데 그 사람들도 코딩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그 사람들은 학교 가지말고 바로 실무가서 경험부터 쌓으라는데 내가 뭘 아는게 잇어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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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로 먹고살수있을까 코딩하는사람들은 어떻게 돈벎?
네이버 카카오 라인 배민
가서 진짜 제대로 된 코딩 할수있음? 주위에 코딩하는사람이 없어서 물어볼수가 없네
1시간안에 ~~에 대한 코딩을 해라 하면 생각하는게 58분 타자치는게 2분정도되는데 내가 생각한거랑 너무 다르다...
제대로 된 코딩이뭐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내가 배우는게 써먹을수 잇을지 모르겟네 내가 도움이나 될수 있을지 말이야..
문제 해결 방식을 순서대로 정리하고 그냥 언어적으로 옮기면 되는데 아직 많이 안해봐서 그런거임 존나 갈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질것
너와 같은 생각을 99퍼의 컴공인들이 한번씩은 겪음 그니까 포기하지말고 달려봐
나도 1,2학년때 대가리 깨지다가 그나마 3학년와서 진짜 똥오줌만큼 감잡음 원래 대가리 깨지면서 배우는 과목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