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참 기술변화를 교육이 못따라와도 한참 못 따라오는거 같은데.싸이월드 만든 남세동씨가 자기는 초딩때 컴 갸지고 놀면서 프로그래밍 먼저 시작하고 프로그래밍하다가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 공부를 같이 했다는데.이게 맞는거 같은데...
10년 후에도 명문대 타이틀이 갖는 의미는 클거임 반세기 정도 지나야 학연 같은 게 좀 무뎌져서 학벌 의미 없어질 듯
어떠한 형태로든 걸러내는 것은 무조건 존재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