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선생이다라고 생각한 사람이 초중고 통털어서 딱 1명 뿐이넹.
존경스럽다고 생각했던 선생은 0이다.
ㅇㅇ
근데 그게 참... 기본적으로 학생수가 많으니 (보닌때는 애들 바글바글 지약이라 46~64명) 안때리고 겁 안주면 통제가 안되고 뭐 1:1교감 따윈 없고. 선생님 스탠스가 결국 둘 중 하나 되는 듯. 겁나 패고 구박해서 말듣게하거나 뭐하든 상관안하고 웃으며 방임하거나.
뭐 나때는 한반에 65명이었으니깐
신규 교사들은 처음엔 진짜 순진하고 열정으로 학생 대하다가 1~3년쯤 애들이 선생님을 가지고 노는거 당하고 나면 변하더라.
ㅇㅇ 애들은 고양이나 강아지 새끼들이랑 같징. 잘대해주면 자기 보다 서열 아래라고 생각하는 넘들이 있지.
걍 안때리고 신사적으로 가고 공부 자체는 알아서 하던지 말던지 두고 그러는게 그냥 무난한 선생님 평가 받는듯... 공부 시켜도 어차피 공부 하기 싫은 애들은 불평불만하니까
근데 그게 참... 기본적으로 학생수가 많으니 (보닌때는 애들 바글바글 지약이라 46~64명) 안때리고 겁 안주면 통제가 안되고 뭐 1:1교감 따윈 없고. 선생님 스탠스가 결국 둘 중 하나 되는 듯. 겁나 패고 구박해서 말듣게하거나 뭐하든 상관안하고 웃으며 방임하거나.
뭐 나때는 한반에 65명이었으니깐
신규 교사들은 처음엔 진짜 순진하고 열정으로 학생 대하다가 1~3년쯤 애들이 선생님을 가지고 노는거 당하고 나면 변하더라.
ㅇㅇ 애들은 고양이나 강아지 새끼들이랑 같징. 잘대해주면 자기 보다 서열 아래라고 생각하는 넘들이 있지.
걍 안때리고 신사적으로 가고 공부 자체는 알아서 하던지 말던지 두고 그러는게 그냥 무난한 선생님 평가 받는듯... 공부 시켜도 어차피 공부 하기 싫은 애들은 불평불만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