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영상 한번 봐봐
초반에 if블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스크래치 같은걸로 블럭코딩하는게 옆에 같이 뜨는데
If로 운을 떼서 설명 순서때문에 그렇게 한건진 몰라도...
내부 조건이랑 하는일 쓰고 바깥을 나중에 쓰네.
나는 바깥부터 쓰고 안을 나중에 채운는데.
사고방식 차이인가.
뭐 동서양인 사고방식 차이 그게 여기도 나타나나 그런 생각이 드네(주소체계 같은거나 말하는 방식 차이처럼 말야)
동양: 전체--->세부
서양: 세부--->전체
초반에 if블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스크래치 같은걸로 블럭코딩하는게 옆에 같이 뜨는데
If로 운을 떼서 설명 순서때문에 그렇게 한건진 몰라도...
내부 조건이랑 하는일 쓰고 바깥을 나중에 쓰네.
나는 바깥부터 쓰고 안을 나중에 채운는데.
사고방식 차이인가.
뭐 동서양인 사고방식 차이 그게 여기도 나타나나 그런 생각이 드네(주소체계 같은거나 말하는 방식 차이처럼 말야)
동양: 전체--->세부
서양: 세부--->전체
그렇게 보면 서양은 바텀업씩 모듈 단위 사고겠넹. 결국 만들어 둔게 많으면 나중에는 재활용성으로 다양하게 만들겠지. 탑다운은 재활용성은 좀 떨어지지
재귀 하향 파서 허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