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상반된 개념이 아니다.


불확정성의 원리가 말하는 것은 비파괴 검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결정론은, 그럼에도 모든 변화엔 정당한 변화 요인이 존재할 것이란 거다.


즉 결정론을 두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1. 사소한 변화는 encapsulation 된다.


2. 양자 역학처럼 갑툭튀 하는 경우도 우리가 제대로 관측할 수 없을 뿐

근원적 규칙성이 있음을 배제할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