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상반된 개념이 아니다.
불확정성의 원리가 말하는 것은 비파괴 검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결정론은, 그럼에도 모든 변화엔 정당한 변화 요인이 존재할 것이란 거다.
즉 결정론을 두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1. 사소한 변화는 encapsulation 된다.
2. 양자 역학처럼 갑툭튀 하는 경우도 우리가 제대로 관측할 수 없을 뿐
근원적 규칙성이 있음을 배제할 순 없다.
서로 상반된 개념이 아니다.
불확정성의 원리가 말하는 것은 비파괴 검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결정론은, 그럼에도 모든 변화엔 정당한 변화 요인이 존재할 것이란 거다.
즉 결정론을 두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다.
1. 사소한 변화는 encapsulation 된다.
2. 양자 역학처럼 갑툭튀 하는 경우도 우리가 제대로 관측할 수 없을 뿐
근원적 규칙성이 있음을 배제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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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카본어쩌구 자전거 하는것도 비파괴검사 하지않나 - dc App
전자 하나를 관측하기 위해 포톤이든 자기장이든 임의의 자극을 가한다면 변화를 초래한단 소리임.
근데 포톤은 잘 이해가 안가는게 결국 관측자의 눈에서 빛이 나가는게 아니라 반대로 빛이 거기에 닿았다가 반사된걸 관측할 뿐 아님? 관측하건 말건 이미 닿았을텐데 - dc App
즉, 비파괴검사 ( NDT ) 라는 말 자체가 사실 허구임. 그건 그냥 거시적으로 분해를 안한다는 의미로 쓰는 과적된 의미임.
당연히 모든 빛 관측은 파괴검사고, 외부의 광원을 차단한 곳에서 이동 경로중의 간섭은 막을 수 있는거지. 그래서 관찰자효과가 있는 것이고.
검사하려면 광자든 전자든 상호작용이 일어나야하는 거니까. 근데 상호작용이 흔히 말하는 관찰이걸랑. 고전역학 스케일에서 체감하기 힘들 만큼의 상태변화를 주면서 검사하는거 뿐이라는 거임. - dc App
그런거였노 - dc App
근데 현재 정설에 가까운 코펜하겐 이론에서 말하는게 확률론이었던거 같은네요. 전자구름이 대표적이구. - dc App
당연한게 정말 빠르게 카운팅되는 숫자가 있고 그걸 드문 드문 읽어본다면 난수처럼 보이지 않겠음?
음.. 그니까 위치나 속도를 정확하게 못재는 이유가 변화가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는건가요 - dc App
pseudo random 의 규칙성을 증명 못하면 random 이지뭐. 그게 양자 역학을 이해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말과 같은 것.
두 점을 측정해야 되는데 속도를 재려면 위치가 무너지고 위치를 재려면 속도가 무너진단 소리
확장하면 구조를 이해할 방법이 없단 소리임.
다르게 표현하면, 완전한 동시에 두 점을 추적해 잡아낼 방법이 필요함.
물론 그런 방법은 없죠. ( 그나마 두 개 안다고 구조가 해석되는 것 또한 아님 )
두개의 계가 다르다고 보통 표현하니까요. 단지 동시에 접근하는게 가능하나.. 싶은데 - dc App
아 이미 쓰셨고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