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s 이런건 어차피 특이점 오기전엔 불가능한거니깐 무리하다 치고


현실적으로 스타디아가

300 APM 이 발생하는

프레임당 50만 폴리곤 이상의 상업성을 갖춘

( 사실 50만도 많은건 아님 그냥 최저 기준 하나 세워놓은거 )

4K full 3D 게임을

북미 지역 정도의 범위에서

10분 플레이할 때

worst case 로 50ms 이상의 입력 레이턴시가 3회 이내로 발생하면

훌륭하다고 박수치겠음.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게임 개발사들도 최적화 엄청해야됨.

아니면 기획을 단순화 하거나.


개발사에서 장면 최적화를 고려안하고 구글에 다 맡긴다?

그딴 세상은 오질 않아.


그건 초딩들이나 가능한 상상의 세계야.

물론 좀만 똑똑한 초딩이면 그런거 상상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