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s 이런건 어차피 특이점 오기전엔 불가능한거니깐 무리하다 치고
현실적으로 스타디아가
300 APM 이 발생하는
프레임당 50만 폴리곤 이상의 상업성을 갖춘
( 사실 50만도 많은건 아님 그냥 최저 기준 하나 세워놓은거 )
4K full 3D 게임을
북미 지역 정도의 범위에서
10분 플레이할 때
worst case 로 50ms 이상의 입력 레이턴시가 3회 이내로 발생하면
훌륭하다고 박수치겠음.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게임 개발사들도 최적화 엄청해야됨.
아니면 기획을 단순화 하거나.
개발사에서 장면 최적화를 고려안하고 구글에 다 맡긴다?
그딴 세상은 오질 않아.
그건 초딩들이나 가능한 상상의 세계야.
물론 좀만 똑똑한 초딩이면 그런거 상상 안함.
그냥 나모 웹에디터 보여주면 웹플밍계의 혁명이라 주장하실 분임 ㅋ
충분히 타당하다...
인터렉티브 무비 장르면 충분한 레이턴시군요.
사실 지금 게임시장 특히 PC게임시장 메타가 턴제게임이나 2D게임이 어느정도 강세면 스타디아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전혀 아니란게 문제죠. 차라리... 구글이 스타디아 흥하게 하려고 2D기반 액션(리소스 적게 잡아먹는) 이나 턴제게임 지원해줄꺼니 미리 만들자 라고 했으면 우키치곤 날카롭다 해줬을거임요
광섬유로 cpu만들면 ㄱㄴ?
광섬유 어떻게 만드는지 앎?
core clad 구조를 갖기 위해서 유리를 가열하며 길~~게 몇층 위에서 늘어뜨리는데 그걸 나노 공정으로 하면 버티겠냐?
게이트랑 접합은 또 어떻게 할꺼야... 지옥이지 지옥.
ㅗㅜㅑ...컴팩트함을 포기하자 - dc App
광섬유는 90도 각도가 나올수 없으므로 space filling curve가 불가능하므로 기각.
위에 건 조건은 offline 에선 충분히 가능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