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걸래?
니가 건 돈의 10배 걸어준다.
대신 게임 하나 정도 저거 통과했다고 스타디아가 구현했다 그런건 안통한다.
니 논리대로라면
스타디아에서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이 저 조건을 만족해야지, 구글이 해결해준거잖아?
맞지?
10년 내 불가능이라 걸고 싶지만, 내기가 너무 길어지면 내기도 아니니
3년 내 불가능.
- 코세 -
얼마 걸래?
니가 건 돈의 10배 걸어준다.
대신 게임 하나 정도 저거 통과했다고 스타디아가 구현했다 그런건 안통한다.
니 논리대로라면
스타디아에서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이 저 조건을 만족해야지, 구글이 해결해준거잖아?
맞지?
10년 내 불가능이라 걸고 싶지만, 내기가 너무 길어지면 내기도 아니니
3년 내 불가능.
- 코세 -
내가 인심쓰는거 같지만 이거 내 승리 확률 99.9% 짜리 내기임. ㅋㅋㅋ 머리에 계산기 다 돌아감.
내기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는데요?
명확하잖아. 위키왈 앞으로 개발자가 최적화 신경쓸 필요없다 스타디아가 다 해준다. 그랬음.
그러니 3년 내 스타디아에서 출시한 게임 모두가 300APM 10분입력 ( 3000번 입력 )에서 50ms 이상의 레이턴시를 3회 이내로 발생하면 내가 진거임.
이것도 한시간 했다가 10분으로 줄여준거임 ㅋㄷㅋㄷ 어차피 평균내면 그게 그거지만.
지가 0ms 수렴 드립을 친거니 너무 많이 봐준거 아니냐? ㅋㅋㅋㅋ
서버처리시간(t_render + t_encode) = GOOGLE STADIA SERVER(???) 클라이언트처리시간(t_decode + t_post_proc) = 사용자PC(100ms) 네트워크전송지연(t_up + t_down) = LTE 5G(50ms) 전체 레이턴시 상황이 이러한데 구글이 관여하는 레이턴시는 1/3 정도군요.
제가 구글 면접관이라면 위키(?) 라는 분은 뽑지 못할 것 같군요.
ㅇㅇ 지금도 플스 보다 1.5배 정도 느린 수준으로 서비스 중이죠. 플스도 로컬기반이지만 온라인은 50ms 못찍음.
뭔 기준을 걸어도 지가 이겼다고 정신 승리할 인간으로 보이는데 위키인가 쟤는
내기 방법이 마땅찮고... 이런 이야기 계속해서 100만원 vs 1000만원 이런식으로 이야기 계속 나오면 위키는... 얼마있다고 코세는 바보냐 내가 100만원이 있을거 같아? 라고 글올리실 분입니다
그건 맞음 ㅋㅋㅋㅋ